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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2회차

이 회차에 나눈 글 4개입니다.

아티클 목록

그래서 Pretext로 뭘 할 수 있는데!

그래서 Pretext로 뭘 할 수 있는데!

들어가며아마 이 글을 읽어보시려고 하는 분이라면, Sentry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좋은 글(카카오 페이, 우아한 형제들 등)들을 통해서, 왜 Sentry를 써야 하는가?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데이터를 모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들을 보고 공감을 얻으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저도 그런 글들을 보고 sentry 도입을 일단 해두었습니다. 무려 2년전에 말이죠.. 하지만 막상 도입은 했지만 설정할 부분이 많아 복잡하게 느껴졌고.. 당장 바쁜 업무들을 처리하며 우선순위가 점점 낮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Sentry를 통해 모니터링을 한다기 보다는 문제가 생긴 후에 디버깅 용도로 더 자주 사용하곤 했습니다. 또한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고 무의미한 로그들만 쌓여가곤 했지요. 그러다 이대로는..

Frontend Fundamental 모의고사 2회차 회고

Frontend Fundamental 모의고사 2회차 회고

토스에서 진행하는 frontend fundamental 모의고사 1회 차와 2회 차를 모두 참여하였다. 참여했던 이유는 단 하나다. 다른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은 어떤 코드를 지향하는 것인지, 어떤 방향성을 갖고 코드를 작성하는지 궁금했다.무엇이든지 배울 점들이 있을 것 같아서 신청을 했고, 운이 좋게 2회 모두 참여할 수 있었다. 1회 차 모의고사1회 차 모의고사 때 주어진 과제는 실제로 이전에 풀어보았던 과제가 출제되었다. 과제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토스에서 보고자 했던 것은 확장성 있는 코드와 유지보수가 쉬운 코드인지 보는 것이었다. 확장성 있는 코드와 유지보수가 쉬운 코드는 내 나름대로 정의를 가지고 풀어 나아갔다. 그럼에도 많은 궁금증과 고민이 있었고, 이것들을 품은 채, 라이브 해설강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