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패턴] 프록시(Proxy) 패턴을 JS로 이해해보자! (feat. 캐싱)](/_next/image?url=%2Fog%2Fd75a45b8e838b95c.png&w=3840&q=75&dpl=dpl_BKHhBAFidVtg3WyVCedfrBWBksgF)
[디자인 패턴] 프록시(Proxy) 패턴을 JS로 이해해보자! (feat. 캐싱)
개발자라면 프록시(Proxy)라는 단어는 뭔가 익숙할 겁니다. 하지만 이 말의 의미가 정확히 뭔지, 그리고 프록시 패턴은 또 뭔지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JS를 통해서 프록시 패턴에 대해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1. Proxy 패턴이란?먼저 Proxy는 대리(행위)나 대리권, 대리 투표, 대리인 등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즉, 프록시 패턴은 대신해 주는 무엇인가 있는 패턴이지 않을까 유추해 볼 수 있을 겁니다.그렇습니다! 프록시 패턴은 어떤 값에 접근하는 과정 앞단에 프록시(대리인)을 두어 진짜 객체가 아닌 대리인이 대신 일을 처리하는 패턴을 뜻 합니다!프록시 패턴은 보안, 캐싱, 데이터 유효성 검사, 지연 초기화, 로깅 등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간단한 ..